GALLERY

양정교회 갤러리

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지 방문 (영지·쌍포·장항·십자성교회)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7. 24. 촬영 김현선

2011년 상반기, 선교지 교회들을 차례로 찾았습니다.
4월에는 영지교회와 쌍포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빨간 지붕 예배당 앞에서 함께 남긴 사진에 선교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동역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6월에는 장항교회를 찾아 섬김으로 함께했습니다. 파마를 말아 드리는 미용봉사까지, 몸으로 전하는 사랑이 정겨운 현장입니다.
7월에는 십자성교회를 찾아 손을 보탰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필요한 곳을 채우는 작은 수고들로 동역의 마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