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7. 24.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십자성교회를 찾아 손을 보태며 섬긴 날입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필요한 곳을 채우는 작은 수고들로 동역의 마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