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1. 8. 6. 촬영 최용환
성경캠프 마지막 이야기 — 조용히 둘러앉아 마음을 모으는 아이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뛰놀던 웃음 끝에 말씀 앞에 머무는 시간으로 캠프를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