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8. 19. 촬영 노성애
한여름의 사랑의 도시락 — 시원한 수박을 큼직하게 갈라 이웃에게 보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무더위를 식혀 줄 달콤한 나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