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청년부 2011. 10. 12. 촬영 김성철
청년부 지체들이 카페에 모여 나눈 소소한 교제의 한때입니다. 일상의 자리에서도 이어지는 청년들의 우정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