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11. 10. 14. 촬영 곽용수
2011년 중보기도팀 — 성경책을 앞에 펴 두고 모여 앉은 기도의 용사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기도로 받쳐 온 귀한 손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