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알파 선교사역 2011. 10. 20. 촬영 곽용수 공유링크
알파코스 8기 초청만찬 - '사랑으로 오십시오' 현수막 아래 송편과 음식을 정성껏 빚어 상을 차렸습니다. 새 손님을 맞는 식탁에 환대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알파코스 8기 성령수양회 - 수양관에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로 은혜를 사모한 시간입니다. 한자리에 모인 단체 사진에 수양회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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