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11. 5. 촬영 강학규
제2남선교회와 제4여전도회가 함께한 야외예배 — 예배 후 정갈한 식탁에 둘러앉아 교제를 나눴습니다. 부서의 울타리를 넘어 한 가족이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