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11. 19. 촬영 노성애 공유링크
2011년 하반기 사랑의 도시락입니다. 7~9월 - 시원한 수박을 큼직하게 갈라 이웃에게 보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무더위를 식혀 줄 달콤한 나눔입니다. 10~12월 - 콩나물을 다듬는 봉사자들의 손이 쉴 틈이 없습니다. 잔손이 많이 가는 일일수록 정성도 깊어지는 사랑의 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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