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11. 20.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이수교회를 방문해 함께 예배한 날입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마음을 모은 기도의 시간에 두 교회의 교제가 더욱 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