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12. 22. 촬영 장시옥 목사
성탄의 계절,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복지시설을 찾았습니다. 좁은 방에 무릎을 모으고 함께 드린 기도에 위로와 사랑이 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