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12. 27.
성도들이 정성으로 모은 북한의료선교 헌금을 전달했습니다. 갈 수 없는 땅의 아픈 이들을 위해 마음을 보태는 사랑의 발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