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2. 1. 21.
1월의 등산동아리 — 맑은 겨울 햇살 아래 벤치에 앉아 간식을 나누는 모습이 정답습니다. 찬 공기 속에서도 함께라서 따뜻한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