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청년부 2012. 2. 14. 촬영 김성철
청년부 동계수련회 — 강당에 모여 말씀을 듣는 청년들의 얼굴에 웃음과 진지함이 오갑니다. 겨울의 한복판에서 믿음을 재정비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