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2. 2. 22. 촬영 최용환
성경캠프 마지막 이야기 — 색색의 조끼를 입고 찬양과 게임에 몰입한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입니다. 사흘의 추억과 말씀을 안고 캠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