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2. 4. 26.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성평교회를 방문해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나무 향 가득한 예배당에 나란히 앉아 드린 예배로 동역의 정이 더 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