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2. 5. 22.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사촌교회를 찾아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를 격려한 동역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