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2. 6. 20.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웅상양정교회를 방문해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십자가 아래 나란히 서서 드린 찬양에 두 교회의 한마음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