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2. 8. 24. 촬영 최용환
여름성경학교 둘째 이야기 — 노란 조끼를 입고 몸놀이에 열중한 아이들입니다. 마음껏 뛰놀며 배운 말씀이 여름과 함께 무르익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