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연간행사 및 예배 2012. 8. 25. 촬영 정주희
권사회 야외예배 — 통나무 향 그윽한 수양관 마루에 둘러앉아 예배드렸습니다. 오랜 섬김의 길을 함께 걸어온 권사님들의 고요하고 깊은 예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