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2. 11. 10. 촬영 최용환
어린이부가 기장으로 떠난 야외예배 — 파란 하늘 아래 초록 운동장에서 마음껏 공을 던지고 달렸습니다. 늦가을 햇살만큼 환한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