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중고등부 2013. 4. 7. 촬영 신재희
중등부에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잔잔한듯 강한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양적인 성장 이전에 아이들의 큰 변화가 있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이 우선인 중등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