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13. 4. 29. 촬영 신재희
카페 로미가 문을 열기까지 — 나무 골조와 창틀이 세워져 가는 공사의 기록입니다. 교제와 쉼의 공간이 될 카페의 탄생을 기대하며 남긴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