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13. 7. 7.
창립 60주년을 맞아 중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교회의 예순 해를 함께 세워 온 얼굴들이 한 장의 사진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