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청년부 2013. 8. 3. 촬영 신재희
박창진 부장집사님과 배은숙집사님께서 정성들여 준비해주신 음식들... 그리고 함께 읽었던 신약통독의 시간들로.... 하나님께서 청년1부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셨던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