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세례/입교/새가족 2014. 9. 28.
선명한 핏빛 복음이 전해지고 한 사람의 세례자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돌봄과 섬김, 그리고 헌신이 필요했습니다. 세례받으신 다섯 분, 축하합니다^^ 행복의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음에 정말 기쁘고,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리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