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5. 3. 12. 촬영 전부흥
쌍포교회를 비롯한 선교지들을 방문했습니다. 시골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을 돌보는 사역 현장도 둘러보았으며, 푸른 잔디밭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교제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