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5. 3. 12. 촬영 전부흥 공유링크
2월 23일에는 왕성한교회를 비롯한 선교지 교회들을 방문했습니다.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와 말씀을 나누고 식탁 교제를 가진 뒤, 교회 문 앞에서 정겨운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3월 12일에는 쌍포교회를 비롯한 선교지들을 방문했습니다. 시골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을 돌보는 사역 현장도 둘러보았으며, 푸른 잔디밭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교제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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