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5. 12. 20.
어린이부 고학년 아이들은 성탄의 이야기를 성극으로 꾸몄습니다. 아기 예수를 품에 안은 마리아부터 머릿수건을 두른 목자까지 저마다 배역을 맡아 진지하게 연기하며, 예수님 나신 밤의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