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6. 5. 22. 촬영 김종국
탄자니아에서 사역하시는 신경규·조영진 선교사님이 교회를 찾아 선교보고를 전했습니다. 아프리카 전통 의상을 입고 강단에 서서 현지의 소식을 나누고, 성도들을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