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17. 11. 5. 촬영 박용사 집사, 최원준 성도 공유링크
2년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는 양정교회 "복음송 한마당", 벌써 20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예배드리고, 자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또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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