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찬양대/중창단 2018. 12. 16. 공유링크
2018년 성탄절을 맞아 호산나찬양대가 올려 드린 칸타타입니다. ■ 성탄절 칸타타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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