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민 작사·작곡의 찬양으로, 우리가 누려 온 일상의 모든 순간과 아침 해와 저녁노을 같은 자연의 순리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삶의 여정마다 가득한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손경민 작사·작곡의 찬양으로, 우리가 누려 온 일상의 모든 순간과 아침 해와 저녁노을 같은 자연의 순리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삶의 여정마다 가득한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