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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 1부예배

주일 1부예배 484건 · 1/25 페이지

주일 1부예배 2026년 10월 넷째주 (2026.10.25)

나는 비록 약하나 外

셀라찬양대

작자 미상의 미국 가스펠 「Just a Closer Walk with Thee」 를 옮긴 「나는 비록 약하나」 와 새찬송가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을 이어 부르는 찬양입니다. 연약한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강하심을 의지하며, 날마다 주님 곁에 더 가까이 동행하는 은혜와 기쁨을 노래합니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은 찰스 오스틴 마일스(C. Austin Miles)가 1912년, 요한복음 20장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마리아의 이야기를 읽고 지은 「In the Garden」 이 원곡입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10월 셋째주 (2026.10.18)

하나님의 은혜

셀라찬양대

조은아 작사, 신상우 작곡의 성가곡으로, 성도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며 삶의 모든 순간을 붙드시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십자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온전히 주님만을 신뢰하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나를 지으시고 부르신 이가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은 고린도전서 15장 10절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라」 라는 바울의 고백과 같은 결을 이룹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10월 둘째주 (2026.10.11)

주 능력안에 모든 일 할 수 있네

셀라찬양대

조셉 마틴과 데이비드 앵거먼의 곡입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바탕으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주일 1부예배 2026년 10월 첫째주 (2026.10.04)

말씀으로 이루시네

셀라찬양대

홍지열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성도의 삶 속에서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라가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주」 라는 첫 가사는 시편 33편 6절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9월 넷째주 (2026.09.27)

목자 되신 주님

셀라찬양대

윤학준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시편 23편 말씀을 바탕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함께하시며 삶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돌보심을 찬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주일 1부예배 2026년 9월 셋째주 (2026.09.20)

찬양의 기쁜 삶

셀라찬양대

조셉 마틴과 데이비드 앵거먼의 합창곡입니다. 시편 104편과 19편 말씀을 바탕으로, 평생 주님을 찬양하며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기를 간구합니다.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시 104:33)

주일 1부예배 2026년 9월 둘째주 (2026.09.13)

아름다운 주님의 이름

셀라찬양대

윤학준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시편 8편 말씀을 바탕으로 온 땅과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 아름다운 이름을 찬양하며, 영원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 8:1)

주일 1부예배 2026년 9월 첫째주 (2026.09.06)

주님 내 맘속에

셀라찬양대

이호준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과 삶의 중심에 들어오심으로 일어나는 내면의 변화와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며, 빛의 자녀로 새 생명을 얻은 감사를 할렐루야 찬양으로 올려 드립니다.

「옛 사람 가고 새 사람 되어」 라는 가사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다섯째주 (2026.08.30)

주 이름 거룩하시도다

셀라찬양대

만유의 주요 영원하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을 높이며, 우리를 가르치시고 친구와 빛이 되어 주시는 구원의 반석 되신 주님을 모든 입술로 고백하며 경배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넷째주 (2026.08.23)

주의 빛을 비춰주소서

셀라찬양대

돈 베시그(Don Besig)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창조의 은혜에 감사하며 삶의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빛을 구하고,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주권에 삶을 온전히 맡겨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주 없이 살 수 없네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292장으로, 프랜시스 하버갈(Frances R. Havergal)의 찬송시 「I Could Not Do Without Thee」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연약한 인간의 한계를 고백하며 오직 십자가 보혈의 은혜와 주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겠다는 결단, 그리고 인생의 풍랑과 고독 속에서도 곁에서 힘과 생명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둘째주 (2026.08.09)

주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셀라찬양대

한지헌 작곡의 성가곡으로, 데살로니가전서 5장 말씀을 바탕으로 어떤 환경 속에서도 기쁨과 기도와 감사를 잃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직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노래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첫째주 (2026.08.02)

주와 함께 가리라

셀라찬양대

미국 작곡가 조셉 마틴(Joseph M. Martin)의 합창곡을 우리말로 옮긴 곡으로,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의 소명을 새기고 성령의 동행하심을 힘입어 복음을 들고 주와 함께 나아가겠다는 신앙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님이 비추시는 빛을 따라 어디든지 순종하며 천국 소망을 품고 전진하는 다짐을 노래합니다.

「주의 값진 피로 사신 교회」 라는 가사는 사도행전 20장 28절의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넷째주 (2026.07.26)

주님을 찬양하라

셀라찬양대

존 페이지(Jon Paige)의 합창곡 「Magnify the Lord」 를 우리말로 옮긴 곡으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날을 기뻐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존귀하심과 인도하심을 목소리 높여 송축합니다. 사망의 그늘과 어둠이 몰려와도 주님이 안위하시고 지켜 주심을 신뢰하며 온 맘 다해 주님을 의지하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셋째주 주일예배 찬양 (2026.07.19)

태산을 넘어 협곡에 가도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445장으로, 헨리 젤리(Henry J. Zelley) 작사, 조지 쿡(George H. Cook) 작곡의 찬송 「Heavenly Sunlight」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험하고 어두운 세상의 여정 속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주님이 비추시는 빛을 따라 전진하겠다는 고백과 함께, 주님이 주시는 하늘의 평강과 영광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2026.07.12)

십자가의 길 따라가리

셀라찬양대

홍지열 작사·작곡의 성가곡으로, 자신을 낮추어 십자가에서 대속의 보혈을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고백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찬양입니다. 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겠다는 다짐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첫째주 (2026.07.05)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셀라찬양대

김인식 작사·작곡의 곡으로, 진정한 예배와 믿음의 기도가 살아 숨 쉬고 말씀과 성도의 사랑이 넘쳐나는 신앙 공동체를 간구하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닮아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에 빛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되어 참된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넷째주 (2026.06.28)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430장을 편곡한 성가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연약한 어린아이 같은 우리를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을 신뢰하며, 꽃 피는 들판에서도 험한 골짜기에서도 날마다 한 걸음씩 주님과 동행하기를 다짐합니다.

「옛날 선지 에녹같이」 라는 가사는 창세기 5장 24절의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셋째주 (2026.06.21)

사랑은

셀라찬양대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바탕으로, 방언과 예언의 능력과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오래 참고 온유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상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를 다짐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날마다 더 가까이

셀라찬양대

험한 세상 속에서 연약한 인간의 한계를 고백하며, 주님의 강하신 팔과 신실하신 동행만을 의지해 날마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간구하는 성가곡입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