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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 1부예배
주일 1부예배 484건 · 16/25 페이지
새찬송가 270장으로,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주님을 만나 볼 때까지 찬양하자고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우리를 눈보다 희게 씻어 주신 예수의 피를 날마다 간증하며,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고 면류관 쓰고 주 앞에 설 때까지 담대히 나아가자고 권합니다.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사 1:18)
새찬송가 270장으로,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주님을 만나 볼 때까지 찬양하자고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우리를 눈보다 희게 씻어 주신 예수의 피를 날마다 간증하며,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고 면류관 쓰고 주 앞에 설 때까지 담대히 나아가자고 권합니다.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사 1:18)
새찬송가 518장으로, 프리실라 오언스(Priscilla J. Owens) 작사, 윌리엄 커크패트릭(William J. Kirkpatrick) 작곡의 찬송 「Jesus Saves!」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예수께서 구원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산을 넘고 물 건너 온 세상 만민에게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바다와 섬과 바람까지 그 복음을 외치라고 노래합니다.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 4:12)
새찬송가 518장으로, 프리실라 오언스(Priscilla J. Owens) 작사, 윌리엄 커크패트릭(William J. Kirkpatrick) 작곡의 찬송 「Jesus Saves!」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예수께서 구원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산을 넘고 물 건너 온 세상 만민에게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바다와 섬과 바람까지 그 복음을 외치라고 노래합니다.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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