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10장으로, 마음에 늘 즐겁게 부르는 한 노래가 있어 그 노래를 부를 때 큰 평화가 임한다고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받으심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신 그 놀라운 평화를 하나님의 선물로 노래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 14:27)
새찬송가 410장으로, 마음에 늘 즐겁게 부르는 한 노래가 있어 그 노래를 부를 때 큰 평화가 임한다고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받으심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신 그 놀라운 평화를 하나님의 선물로 노래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