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대속 은혜와 구원의 사랑을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우리의 죄를 흰 눈보다 더 희게 씻어 주시는 주님의 자비를 묵상하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크신 은혜에 찬송으로 화답합니다.
「나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시 51:7)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대속 은혜와 구원의 사랑을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우리의 죄를 흰 눈보다 더 희게 씻어 주시는 주님의 자비를 묵상하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크신 은혜에 찬송으로 화답합니다.
「나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시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