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밝혀 세상의 어둠을 향해 빛을 발하라는 부름과 함께, 우리 죄를 씻으려 보혈을 흘리시고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주님의 놀랍고 완전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마음의 갈급함을 채우시는 그 사랑 안에서 영원한 구원과 생명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등불을 밝혀 세상의 어둠을 향해 빛을 발하라는 부름과 함께, 우리 죄를 씻으려 보혈을 흘리시고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주님의 놀랍고 완전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마음의 갈급함을 채우시는 그 사랑 안에서 영원한 구원과 생명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