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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 1부예배

주일 1부예배 484건 · 8/25 페이지

주일 1부예배 2022년 2월 첫째주 (2022.02.06)

놀라운 주님의 사랑

호산나 찬양대

말로 다 할 수 없고 글로 다 쓸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찬송하는 성가곡입니다. 죄 범한 영혼을 구하려 아들을 보내신 사랑, 하늘을 두루마리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그 사랑을 영원히 찬양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아들을 화목제로 삼으셨다는 가사는 요한일서 4장 10절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라는 말씀과 맞닿아 있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2년 1월 다섯째주 (2022.01.30)

사랑이 예 오셨네

호산나 찬양대

하늘 영광을 버리고 높은 하늘에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사랑이 오셨다고 노래하는 찬양입니다. 가시관을 쓰시고 십자가를 지시며 나를 위해 오신 주님, 갈보리 언덕에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세상을 다스리실 주님을 기쁘게 고백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2년 1월 셋째주 (2022.01.16)

주의 보혈

호산나 찬양대

흠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나의 허물과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려 죽으신 은혜를 노래하는 찬양입니다. 마음에 새겨 주신 십자가와 보혈의 은혜를 평생 잊지 않고, 그 은혜로 살아가며 주님께 영광 돌리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2년 1월 둘째주 (2022.01.09)

그 사랑

호산나 찬양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구원을 이루신 주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노래하는 찬양입니다.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넓은 그 사랑은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기에 모든 삶과 생명을 바쳐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자기 몸을 비워 종의 모습을 갖추시고」 라는 가사는 빌립보서 2장 7절의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1년 11월 둘째주 (2021.11.14)

오 신실하신 주

호사나 찬양대

새찬송가 393장으로, 토머스 치솜(Thomas O. Chisholm) 작사, 윌리엄 러니언(William M. Runyan) 작곡의 찬송 「Great Is Thy Faithfulness」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이 함께하시며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사계절과 해와 달과 별이 증거하는 신실하신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애 3:23)

주일 1부예배 2019년 2월 셋째주 (2019.02.17)

오 신실하신 주

호산나 찬양대

새찬송가 393장으로, 토머스 치솜(Thomas O. Chisholm) 작사, 윌리엄 러니언(William M. Runyan) 작곡의 찬송 「Great Is Thy Faithfulness」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이 함께하시며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사계절과 해와 달과 별이 증거하는 신실하신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애 3:23)

주일 1부예배 2019년 2월 둘째주 (2019.02.10)

내 평생 가는 길

호산나 찬양대

새찬송가 413장으로, 호레이쇼 스패포드(Horatio G. Spafford) 작사, 필립 블리스(Philip P. Bliss) 작곡의 찬송 「It Is Well with My Soul」 을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평생에 가는 길이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어렵든지 내 영혼은 평안하다고 고백하며, 주홍 같은 죄를 십자가 피로 씻어 주신 주님과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19년 2월 첫째주 (2019.02.03)

내 영혼 그윽히 깊은데서

호산나 찬양대

새찬송가 412장으로, 워렌 코넬(Warren D. Cornell) 작사, 윌리엄 쿠퍼(William G. Cooper) 작곡의 찬송 「Wonderful Peace」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영혼 깊은 곳에서 울려 나는 하늘의 곡조처럼 위에서 내려오는 평화를 노래하며,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보배인 그 평화와 주님의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영혼을 덮어 주시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