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새벽기도

새벽기도 35건 · 2/2 페이지

새벽기도 2016.07.23

연합수련회 특별새벽기도 - 어린이부

시편 17편 14~15절 유정한 전도사

처음엔 얼굴만 봐도 설레던 사이도, 목숨 걸던 장난감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첫사랑은 어떨까요?

세상 사람들이 재물로 배를 채울 때, 다윗은 무엇으로 만족하겠다고 고백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7.02

연합수련회 특별새벽기도 - 유치부

사도행전 2장 박재민 전도사 (유치부)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을 환영하지 않던 시대,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대로 한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들이 모여서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의 모임에는 그것이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6.25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회

하나님이면 충분합니까?

시편 42편 1~5절 유정한 전도사

「하나님이면 충분합니까?」 이 질문에 우리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까요?

삶이 바닥을 치고 문제가 풀리지 않는 날에도 그렇게 고백할 수 있다면, 그 고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6.17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회

자라가는 신앙

마가복음 4장 26~29절 박다은 전도사 (유아부)

오래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의 감격은 식고, 마음은 메말라 있지 않습니까? 꿈꾸는 나와 현실의 나 사이에서 신앙도 멈춘 듯합니다.

밤낮 자고 깨는 사이에 씨가 자라듯, 우리 신앙은 어떻게 자라 갈 수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2.15 #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축복의 확신

로마서 5장 8절 / 누가복음 15장 11~24절 김종국 전도사

어릴 적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 는 말에 진짜 부모가 따로 있나 고민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형편이 어려워지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곤 합니다.

환경에 따라 흔들리는 사랑의 확신, 이미 확증된 그 사랑을 어떻게 붙들 수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3.10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세상을 사랑함

요한1서 2장 12~17절 유정한 전도사

물과 불처럼 함께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도 그렇습니다.

세상도 하나님도 함께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 정말 괜찮은 걸까요? 지금 내 마음 가장 높은 자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8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외식

마태복음 23장 1~12절 장시옥 목사

겉은 경건하고 헌신적인데 속은 전혀 다르다면 어떨까요?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일곱 번이나 「화 있을진저」 를 외치셨습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봉사를 많이 할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7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비판과 판단

마태복음 7장 1~7절, 로마서 2장 1~2절 장시옥 목사

세상은 비판을 잘하는 사람을 예리한 통찰력이 있다고 칭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남을 향해 던진 비판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남의 눈 속 티를 지적하는 동안, 내 눈 속의 들보는 보이고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4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분노

마태복음 5장 21~26절 유정한 전도사

누구나 화를 내고, 대개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진노하시고 예수님도 성전에서 분노하셨는데, 우리의 분노는 무엇이 다를까요?

형제를 「바보」 라 부르는 것을 예수님은 왜 살인과 같이 보셨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0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권력을 사랑함

누가복음 22장 24~30절, 베드로전서 5장 2~5절 유정한 전도사

삼 년을 예수님 곁에서 지낸 제자들도 누가 더 크냐를 두고 다투었습니다. 다른 사람 위에 서고 싶은 마음, 내 안에는 없을까요?

나무 위로 올라간 삭개오에게 예수님이 처음 하신 말씀은 왜 내려오라는 것이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4.12.01 # 예레미야애가 강해

2014.12.01 새벽기도회

예레미야애가 1장 1~11절 유정한 전도사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무너지는 현장을 예레미야는 두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그 탄식과 절규를 담은 노래입니다.

다윗 때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하던 나라가 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