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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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23 페이지

주일예배 2026년 10월 넷째주 (2026.10.25)

하나님의 집

마태복음 21장 12절~13절 우영주 목사 (뉴욕 장로회신학대학원)

어린 시절부터 해마다 찾던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님은 채찍을 만들어 짐승들을 내쫓고 상을 엎으셨습니다. 크게 노하신 그 모습..

무엇이 예수님을 그토록 과격하게 만들었을까요? 주님이 「내 집」 이라 부르시며 기대하신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10월 셋째주 (2026.10.18)

준비된 벌레

요나 4장 5절~11절 황해성 목사

실패하고, 회개하는 척만 했던 요나. 그런 요나를 하나님은 끝까지 놓지 않으셨습니다. 세 번에 걸친 요나서 설교의 완결편입니다.

요나에게 그늘을 주던 박넝쿨을 하루아침에 갉아먹은 벌레, 그것은 불행이었을까요,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10월 둘째주 (2026.10.11)

이렇게 살라

베드로전서 4장 7절~11절 황해성 목사

시한부 선고를 받은 두 노인이 마지막 소원 목록을 하나씩 지워 가는 영화 「버킷리스트」. 사실 우리 모두가 시한부 인생입니다.

만약 내게 일주일만 남았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미신 버킷리스트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10월 첫째주 (2026.10.04)

우리가 들어야 할 보험

이사야 38장 1절~8절 황해성 목사

앗수르 대군의 위협 속에 죽을병까지 든 히스기야 왕. 선지자는 이제 살지 못한다고 전했지만, 그에게는 미리 들어 둔 보험이 있었습니다.

돈 한 푼 들지 않는데도 넘치도록 보장해 준다는 신령한 보험, 히스기야가 들어 둔 보험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9월 넷째주 (2026.09.27)

두려움 없이 사는 길

요한일서 4장 18절~20절 황해성 목사

경제와 실패, 질병과 노쇠, 그리고 죽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들이 오늘 우리의 활기와 열정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성경은 거듭 「두려워하지 말라」 고 하십니다. 두려움 없이 사는 길, 정말 있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9월 셋째주 (2026.09.20)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

미가 6장 1절~8절 황해성 목사

돌잡이 상 앞에서 엄마가 쥐여 준 돈을 떨쳐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잡으러 가는 아이.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그럴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거시는 기대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 기대와 정반대의 것을 붙잡고 있지는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9월 둘째주 (2026.09.13)

복종 훈련

고린도후서 10장 1절~6절 황해성 목사

기도했는데도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그대로입니다. 악한 사람은 여전히 잘되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은 되풀이됩니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본문은 뜻밖에도 그 답을 「나」 에게서 찾습니다. MORE ›

주일예배 2026년 9월 첫째주 (2026.09.06)

「함께」의 의미

에베소서 2장 5절~7절 황해성 목사

허물과 죄로 죽었던 진노의 자녀들을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세 번 거듭되는 「함께」 속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기에, 예수 믿는 사람의 얼굴이 펴져야 한다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다섯째주 (2026.08.30)

철없는 선지자

요나 4장 1절~5절 황해성 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령, 비둘기라는 이름을 가진 선지자 요나. 그런데 그는 철이 없어도 너무 없었습니다.

몇 대째 하나님을 믿어 온 우리의 신앙 안에도 철없는 요나의 모습이 숨어 있지는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넷째주 (2부) (2026.08.23)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요한일서 3장 7~12절 황해성 목사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꽁하게 품은 앙금을 곱씹다가, 결국 의로운 동생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예배 자리에 함께 앉아 있어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면, 지금 나는 어느 쪽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넷째주 (1부) (2026.08.23)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요한일서 3장 7~12절 황해성 목사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꽁하게 새겨 둔 앙금은 결국 동생을 죽이는 데까지 자랐습니다.

예배 자리에 앉아 있다고 다 하나님의 자녀일까요? 성경이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고 할 때, 그것은 가인의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생각대로

에베소서 1장 11~14절 황해성 목사

「지금 그대의 모습은 생각이 빚어 놓은 것이다.」 생각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로 드러납니다. 그렇다면 생각하는 데에도 노력이 필요할까요?

하나님의 자녀가 날마다 생각을 모아야 할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둘째주 (2026.08.09)

오래 믿었는데도 왜 난 변하지 않을까?

로마서 12장 1절~2절 서정오 목사

기도도 많이 하고 하나님의 약속도 믿는데, 왜 성질은 그대로이고 마음은 여전히 불안할까요? 오래 다닌다고 사람이 저절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신다는데 왜 나는 그대로일까요? 40년 목회 끝에 찾은 세 가지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8월 첫째주 (2026.08.02)

시간의 두 얼굴

야고보서 4장 13절~14절 황해성 목사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그런데 같은 한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그냥 흘러가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순간이 됩니다.

시간에는 두 얼굴이 있습니다. 오늘 이 한 시간은 나에게 어떤 얼굴의 시간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7월 넷째주 (2026.07.26)

사울의 갑옷을 벗어라

사무엘상 17장 38절~40절 황해성 목사

왕이 자기 갑옷과 투구를 소년 다윗에게 입혀 주었습니다. 누구나 부러워할 영예였지만, 다윗은 몇 걸음 걸어 보고는 곧 벗어 버렸습니다.

세상이 부러워하는 옷이라도 내게 맞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걸치고 있는 말과 감정의 옷은 어떤 옷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7월 셋째주 (2026.07.19)

바디매오가 주는 교훈

마가복음 10장 46~52절 황해성 목사

여리고 길가에서 구걸하던 맹인 바디매오.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에 소리쳐 부르짖자, 사람들은 잠잠하라며 그를 꾸짖었습니다.

그 순간 바디매오는 오히려 더 크게 외쳤습니다. 그의 짧은 외침 속에 담긴 기도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2026.07.12)

마음을 다스리는 자

시편 37편 1절~11절 황해성 목사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행악자」 는 누구일까요?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일까요,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일까요?

열심히 헌신하고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편 37편이 들려주는 마음 다스리는 세 가지 지침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7월 첫째주 (2026.07.05) # 73주년 창립기념예배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창세기 37장 5~11절 조인서 목사

형들이 자신을 미워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요셉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하고 입을 엽니다. 그 대가는 구덩이와 종살이, 감옥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꿈은 사치일까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어떤 꿈을 묻고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6월 넷째주 (2026.06.28)

충성이란?

요한계시록 2장 10절 황해성 목사

충성은 세상 군왕에게 바치는 「로열티」 일까요, 믿음에서 흘러나오는 「페이스풀니스」 일까요? 다윗과 아브라함, 바울의 길에 참된 충성이 있습니다.

모두가 큰일을 꿈꾸는 세상에서, 온 세상을 두루 다니시는 주님의 눈은 지금 어디에 머물러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6월 셋째주 (2026.06.21)

복과 저주는 '선택'의 문제

신명기 30장 15절~20절 황해성 목사

인생은 B(출생)와 D(죽음) 사이의 C(선택)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복, 사망과 화를 하늘 창고가 아니라 우리 바로 앞에 두셨습니다.

함께 복을 선언받았던 노아의 세 아들. 그런데 왜 한 아들의 자손에게는 저주가 선포되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