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18 페이지

오후예배 2026년 10월 넷째주 (2026.10.25) # 종교개혁기념주일

하나님을 경외하라

전도서 5장 1절~7절 황해성 목사

아말렉의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명령 앞에서 사울은 좋은 것은 남기고 하찮은 것만 없앴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예배보다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어떤 삶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10월 셋째주 (2026.10.18)

구원 받은 성도의 삶

로마서 1장 13절~17절 황해성 목사

예수님을 믿는 순간 하나님은 「너는 의인이다」 하고 인정해 주십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우리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난 것일까요?

의인 중에도 의인답지 못한 삶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걸어야 할 길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10월 둘째주 (2026.10.11)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

로마서 8장 5절~7절 한경자 목사

마음에 품은 생각은 씨앗처럼 자라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되고, 마침내 삶의 열매가 됩니다. 로마서 8장은 두 가지 생각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하나는 사망으로, 하나는 생명과 평안으로 이어지는 생각. 내 마음은 지금 누구의 다스림을 받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10월 첫째주 (2026.10.04)

조각목의 영광

출애굽기 25장 23절~28절 허원구 목사 (전 부산장신대 총장)

광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하고 볼품없는 싯딤나무. 그런데 하나님은 십계명 두 돌판을 담을 법궤를 바로 그 조각목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왜 하필 그 싸구려 나무였을까요? 그 나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야 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9월 셋째주 (2026.09.20)

하나님을 향한 소망과 영혼의 노래

시편 42편 1절~5절 한경자 목사

예배의 자리에서 멀어진 채 낮에도 밤에도 눈물을 음식 삼던 시편 기자. 사람들은 종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며 그를 조롱했습니다.

상황은 그대로인데 눈물로 시작한 그의 노래는 어떻게 찬송으로 끝날 수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9월 둘째주 (2026.09.13)

지혜가 부족하거든

야고보서 1장 5절~8절 한경자 목사

건강도 지식도 재물도, 끝까지 견디는 인내만으로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그렇다면 우리가 구해야 할 지혜는 어떤 지혜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9월 첫째주 (2026.09.06) # 교육위원회 헌신예배

고난과 오래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야고보서 5장 7절~11절 조원영 목사 (비전교회)

농부는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며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립니다. 그 기다림은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 애쓰는데 왜 고난이 찾아올까요? 욥이 끝에서 만난 결말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8월 다섯째주 (2026.08.30)

조직의 미래를 생각하자

마태복음 19장 30절 황해성 목사

모든 조직에는 핵심 인물과 주전, 그리고 후보가 있습니다. 지금 주전이 건실하다고 해서 그 조직의 미래까지 안전할까요?

세계 최고의 선수도 우승하지 못한 팀이 있었습니다. 그 팀에는 무엇이 없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8월 넷째주 (2026.08.23)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 6장 1~9절 한경자 목사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져진다는 금령이 내려졌습니다. 그것이 자신을 노린 함정임을 알면서도, 여든의 다니엘은 창문을 열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바르게 살았는데도 미움을 받는다면, 그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 선교위원회 헌신예배

생명으로 살아나는 공동체

에스겔 47장 1~12절 이석우 선교사

포로로 끌려간 땅에서 에스겔은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물줄기를 보았습니다. 그 물은 발목에서 무릎, 허리를 지나 헤엄쳐야 할 강이 되었습니다.

강물은 고이면 썩습니다. 지금 내 신앙은 흐르고 있을까요, 발목만 적신 채 머물러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8월 둘째주 (2026.08.09)

교제의 밥상

사무엘하 9장 7절~13절 황해성 목사

다윗 왕의 밥상에 뜻밖의 사람이 초대되었습니다. 다윗을 죽이려 했던 원수 사울의 손자, 두 발을 다 저는 므비보셋이었습니다.

벌벌 떨던 그에게 다윗은 왜 「무서워하지 말라」 했을까요? 오늘 나는 어떤 밥상에 초대받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8월 첫째주 (2026.08.0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전도서 3장 1절~11절 한경자 목사

누구보다 큰 부와 영광을 누렸던 솔로몬이 늙고 병든 인생 말년에 비로소 깨달은 진리가 있었습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만 심어 두신 특별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7월 넷째주 (2026.07.26)

자기 기업을 누리는 야곱족속 처럼

오바댜 1장 17~21절 황해성 목사

추수 때만 되면 쳐들어와 모든 것을 빼앗아 가던 에돔. 땀 흘려 농사지은 것을 마음 편히 먹지도 못하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자기 기업을 누리리라」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복인데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 무엇이 막고 있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7월 셋째주 (2026.07.19)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 5장 28절~33절 황해성 목사

요한 웨슬레는 복에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받는 복, 모으는 복, 그리고 누리는 복입니다.

많은 복을 받았는데도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은 복이 어디까지 흘러가기를 원하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2026.07.12)

참 행복의 비결

시편 91편 14절~16절 한경자 목사

재물도, 권력도, 원하던 것을 다 이룬 삶도 우리를 끝내 행복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세상의 행복은 물거품과 안개처럼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피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환난 가운데에도 누리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 참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7월 첫째주 (2026.07.05) # 창립73주년 기념음악회

으뜸 인생

역대상 9장 33절 조인서 목사

바벨론에서 고국으로 돌아갈 사람을 모았지만, 그 가운데 레위 자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뒤늦게 합류해 「나머지」 로 기록된 이들이 예배를 되살립니다.

세상의 눈에는 나머지였던 그들을, 하나님은 왜 굳이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6월 넷째주 (2026.06.28)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장 4절 황해성 목사

의인이 사는 방법은 여러 가지일 것 같지만, 성경의 답은 단 한 가지입니다. 기술도, 경험도 아닌 「믿음」 입니다.

그렇다면 귀신도 믿고 떤다는 믿음과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참믿음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6월 셋째주 (2026.06.21)

좋은 땅 만들기

마가복음 4장 1절~9절 황해성 목사

같은 씨를 뿌렸는데 어떤 밭은 열매가 없고, 어떤 밭은 30배, 60배, 100배를 거둡니다. 차이는 씨가 아니라 땅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밭은 지금 어떤 땅일까요? 딱딱한 길가와 돌밭, 가시떨기도 좋은 땅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 평양노회 남선교회·장로회 부산연합회 순회헌신예배

그래도 담대하게

시편 27편 1~14절 김두호 목사 (산상교회)

사울에게 쫓기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배신당하고, 믿던 신하들마저 등을 돌렸던 다윗. 그런데 그는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라고 노래합니다.

끝없는 시련 속에서도 다윗이 담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6월 첫째주 (2026.06.07)

소망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이사야 40장 1~5절 한경자 목사

성전은 무너지고 왕조는 끊어지고, 바벨론 강가에서 울던 백성. 모든 소망이 끊어진 그들에게 하나님이 처음 들려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심판받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첫마디는 징계였을까요, 정죄였을까요? 그리고 왜 같은 말을 두 번이나 하셨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