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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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2/9 페이지

수요예배 2026년 6월 첫째주 (2026.06.03)

여호수아서 강해 VII

여호수아 3장 5~17절 황해성 목사

곡식 거두는 계절, 언덕까지 물이 넘쳐 거세게 흐르는 요단강. 하나님은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그 물에 발을 들이라고 명하셨습니다.

홍해를 건널 때는 땅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요단을 건널 때 바뀌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5월 넷째주 (2026.05.27)

여호수아서 강해 VI

여호수아 3장 1~4절 황해성 목사

요단강까지는 고작 13km, 세 시간이면 닿을 거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강 앞에서 사흘 동안 머물라고 하셨습니다.

서둘러 건너고 싶은 백성에게 왜 멈춤이 필요했을까요? 그리고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왜 이름이 없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5월 셋째주 (2026.05.20)

여호수아서 강해 V

여호수아 2장 8~24절 황해성 목사

홍해가 갈라졌다는 소식에 여리고 사람들은 모두 간담이 녹았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붙잡은 사람은 단 한 명, 기생 라합뿐이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소식을 들었는데 왜 한 사람만 달랐을까요? 그리고 그녀가 창문에 내린 붉은 줄은 무엇을 뜻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5월 둘째주 (2026.05.13)

여호수아서 강해 IV

여호수아 2장 1~7절 황해성 목사

여리고에 들어간 두 정탐꾼이 몸을 숨긴 곳은 기생 라합의 집이었습니다. 왕의 군사들이 문 앞에 들이닥친 순간, 그들의 생사는 그녀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던 이방 여인은 그때 무엇을 보았기에, 목숨을 건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5월 첫째주 (2026.05.06)

여호수아서 강해 III

여호수아 1장 10~18절 황해성 목사

모세의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 요단을 건너기 전, 그는 백성에게 양식을 준비하고 무장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런데 사막에서 사흘 동안 보관할 수도 없는 그 양식은 무엇이고, 칼도 귀하던 시대에 무엇으로 무장하라는 것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4월 다섯째주 (2026.04.29)

여호수아 강해 II

여호수아 1장 1~9절 황해성 목사

위대한 지도자 모세가 떠나고, 심부름만 하던 수종자가 민족의 지도자로 세워졌습니다. 그때 여호수아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주었노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그 땅은 아직 내 것이 아닐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4월 넷째주 (2026.04.22)

여호수아 강해 #1

여호수아 1장 1~9절 황해성 목사

40년 동안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모세의 수종자로 살았던 여호수아. 여호수아서 강해의 첫 시간입니다.

더 젊고 싸움도 잘했던 갈렙이 아니라 왜 여호수아였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들어가야 할 가나안은 정말 천국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6년 4월 셋째주 (2026.04.15)

유익한 일꾼

빌레몬서 1장 1~7절 조인서 목사 (수유제일교회)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이 기도할 때마다 이름이 떠올랐던 사람이 있습니다. 골로새 교회를 든든히 세운 성도, 빌레몬입니다.

마을을 휩쓴 홍수 속에 홀로 남은 한 집. 그 집을 지켜 낸 것은 무엇이었고, 한 사람이 어떻게 교회를 살릴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9.25

교회의 품 안에 거하는 성도들

이사야 66장 10~14절 이명호 목사

갈대 상자에 실려 나일강에 띄워졌던 아기 모세. 궁궐에서 자랐지만 그는 끝내 자신이 히브리인임을 잊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떠나 살 수 없듯, 성도에게도 떠날 수 없는 품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9.11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

시편 13장 1~6절 송은경 전도사

사울에게 쫓기며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신 것만 같던 날, 다윗은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원망으로 시작한 그 기도는 짧은 여섯 절 끝에 찬송으로 바뀝니다. 짙은 먹구름 뒤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8.28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마가복음 10장 17~22절 김동욱 목사 (전주 덕일교회)

젊고 부유하고 율법까지 철저히 지킨 청년이 예수님께 달려와 무릎을 꿇었습니다. 모든 것을 갖춘 그에게도 풀리지 않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는 고작 한 뼘 남짓, 그런데 그 청년은 왜 끝내 근심하며 돌아섰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7.10

복음의 감격

사도행전 17장 16~18절, 32~34절 이명호 목사

학문과 철학, 예술의 도시 아덴. 감옥에서도 찬양하던 바울이 그곳에 도착해서는 마음에 격분했습니다. 그 도시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아레오바고에서 전한 설교에도 믿은 사람은 몇 명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이 누린 복음의 감격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7.03

그래도 감사, 그래서 감사

사도행전 28장 11~15절 송은경 전도사

「그래도」 와 「그래서」. 비슷한 두 말 사이에 감사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풍랑과 파선 끝에 마침내 로마에 이른 바울의 여정입니다.

배는 부서졌지만 바울의 믿음은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형제들을 만나 감사한 바울이 그 뒤에 얻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6.12

공감하시네

고린도후서 1장 3~5절 신연식 전도사

「나 오늘 속상해서 빵 샀어.」 이 말에 빵을 묻는 사람이 있고,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아픔을 안고 사는 시대, 내 모든 사정을 다 아시고 공감하시는 분은 누구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5.08

하나님만 섬기리라

여호수아 24장 14~15절 이명호 목사

노년에 이른 여호수아가 세겜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마지막 당부를 남겼습니다.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그것은 명령이 아니라 질문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던져지는 그 질문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4.03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에스라 6장 19~22절 송은경 전도사

70년의 포로 생활 끝에 돌아와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운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이레 동안 이어진 그들의 즐거움 뒤에는 이방 왕의 마음까지 움직이신 손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누가 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3.27

비워내기

마태복음 20장 16~22절 신연식 전도사

율법을 다 지켰다고 자신하던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다시 물었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그 대답 앞에서 그는 왜 근심하며 돌아갔을까요? 우리 안에도 아직 비워 내지 못한 것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2.28

형제와 화목하라

마태복음 5장 21~26절 이명호 목사

살인하지만 않으면 계명을 지킨 것일까요?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그 오래된 생각을 뒤집으십니다.

형제에게 화를 내고 욕하는 것이 어떻게 살인과 같은 무게를 가질까요? 해가 지기 전에 풀어야 할 마음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2.21

하나님이 그리시는 인생

창세기 13장 9~18절 송은경 전도사

함께 살던 아브라함과 롯이 각자의 길로 갈라서는 순간, 두 사람은 똑같이 눈을 들어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땅을 본 두 사람의 인생은 왜 그렇게 달라졌을까요? 내 인생의 설계도는 지금 누가 그리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4.02.07

보고싶었어

누가복음 15장 20절 신연식 전도사

교회에서 만나면 「내 친구」 하고 인사하는, 스물아홉 살 어린 꼬마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건넨 한마디가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는 누구의 연락을 미루고 있을까요? 날마다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분은 무엇이라 말씀하실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