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3/9 페이지

수요예배 2024.01.10

참된 제자, 참된 성도

요한복음 1장 43~51절 이명호 목사

따를까 말까 계산하던 빌립,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고 되묻던 나다나엘. 예수님은 그들을 어떻게 제자로 부르셨을까요?

십자가를 단 차에서 쏟아진 욕설 한마디, 참된 제자와 참된 성도를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12.20

오늘도 주의 길로 달려갑니다

디모데후서 4장 7~8절 송은경 전도사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이를 악물고 뛴 한 국가대표 선수. 예선 탈락의 창피함이 그를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대표로 부름받은 우리는 오늘 하루를 대표답게 달리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12.13

보스냐? 리더야?

고린도전서 1장 10~13절 신연식 전도사

힘으로 사람들을 찍어 누르는 보스, 그리고 자기 힘을 공동체를 위해 쓰는 리더. 바울파, 아볼로파로 갈라져 다투던 고린도 교회에 바울은 날카롭게 묻습니다.

편을 가르고 저마다 우두머리를 세우려는 우리에게, 진짜 리더는 과연 누구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11.22

예수의 흔적

갈라디아서 6장 14~18절 김종국 목사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이 남기고 싶었던 흔적은 할례였습니다.

바울은 자기 몸에 「예수의 흔적」 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가 끝까지 자랑한 그 흔적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9.27

우리의 정체성

고린도전서 1장 1절 신연식 전도사

고향은 바꿀 수 없습니다. 오래 다른 곳에 살아도, 사투리가 바뀌어도 그렇습니다. 사람의 정체성도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다이어트 중에 만난 음식의 유혹이 그 답의 실마리가 됩니다. MORE ›

수요예배 2023.09.20

십자가 외에 결코

갈라디아서 6장 11~14절 김종국 목사

「너무 힘들어요, 그만할래요.」 트레이너는 늘 같은 대답을 합니다. 「괜찮아요, 힘든 게 정상이에요.」

예배와 기도를 지켰으니 이제 됐다는 안심, 그것은 갈라디아 교회의 할례와 얼마나 다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8.23

친히 준비 하시리라

창세기 22장 14절 송은경 전도사

백 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 번제할 산으로 향하던 아브라함은 종들에게 「우리가 돌아오리라」 하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힘들다 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것을 발견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8.0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잠언 16장 9절 신연식 전도사

저녁을 줄이기로 계획했는데, 어제는 저도 모르게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작은 계획 하나도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는다고 하면서, 사실은 내 뜻을 확인받으려 했던 것은 아닐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8.02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갈라디아서 6장 6~10절 김종국 목사

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물은 커지고 칭찬도 듣지만, 그것이 과연 나의 인격과 영혼에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1년 운동 끝에 몸이 달라지듯, 성령의 열매에도 시간이 걸립니다. 낙심하지 않는 사람이 거두게 될 「때」 는 언제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6.21

광야의 찬란함

신명기 8장 1~10절 송은경 전도사

마실 물도 먹을 것도 없는 빈 들, 인생에는 「왜 이런 시간이 주어졌을까」 싶은 광야의 길이 찾아옵니다.

힘든 광야가 어떻게 찬란할 수 있을까요? 같은 광야를 고통이 아니라 찬란함으로 지나는 길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5.31

아무리 생각해 봐도 결국엔

누가복음 15장 11~19절 신연식 전도사

아버지의 재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로 떠난 둘째 아들, 그리고 아버지 곁에 있으면서도 성을 낸 맏아들. 두 아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입니다.

내 힘으로 해 보려다 막다른 곳에 이르러서야 돌아가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결국엔, 누가 하신 일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5.10

짐을 서로 지라

갈라디아서 6장 1~5절 김종국 목사

율법으로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여기던 갈라디아 교인들. 공동체 안에 잘못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는 것이 먼저일까요? 다리를 다치면 왜 겨드랑이가 아플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4.19

약점이 무엇입니까?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신연식 전도사

소매치기 전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사람. 약점이 드러나면 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점을 꼭꼭 숨기며 삽니다.

그런데 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4.05

믿음의 세대

요한복음 13장 1~17절 송은경 전도사

십자가를 앞둔 마지막 저녁, 예수님은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제자들의 발을 하나하나 씻기셨습니다.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그날 제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그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3.29

진짜

마태복음 24장 4~5절 신연식 전도사

명품 가방과 똑같이 만든 가짜 가방. 가짜가 나오는 것은 진짜에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닮아도 가짜는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 그리스도라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들 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진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3.01.18

선물

에베소서 2장 8~9절 신연식 전도사

교회 다니는 사람을 몰라보고 전도지를 내밀던 권사님. 처음엔 어이없었지만, 돌아보니 그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좋은 소식일까요? 값없이 받았다는 구원, 우리는 그 선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9.21

부활 신앙

마태복음 27장 38~42절 나정희 선교사

십자가 아래에서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능력이 없어서 내려오지 않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내려와 봐, 아무 일 없어」 라는 속삭임이 들려옵니다. 그때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9.14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

갈라디아서 3장 23~29절 김종국 목사

천장의 등 하나가 꺼진 것과 발밑의 지반이 흔들리는 것,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 교회는 믿음에 율법을 덧대려 했습니다.

기도와 열심이 부족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걸까요? 우리 믿음의 기초는 어디에 놓여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3.23

이방인의 사도

갈라디아서 2장 6~10절 김종국 목사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 같은 사도들을 두고 바울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다」 고 썼습니다. 무례해 보이기까지 한 이 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서로 다른 길을 걷던 베드로와 바울, 그들이 나눈 악수는 무엇을 뜻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3.09

높이 들린 놋뱀

요한복음 3장 14~21절 윤태혁 전도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누구나 외우는 요한복음 3장 16절 바로 앞에는 광야에서 장대에 매달린 놋뱀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뱀에 물린 백성에게 하나님은 왜 약 대신 뱀을 쳐다보라고 하셨을까요? 그 장대 위에 매달린 것은 정말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