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4/9 페이지

수요예배 2022.02.16

우리가 가진 자유

갈라디아서 2장 1~10절 김종국 목사

군대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배고픔도, 세상과 떨어진 생활도 아닌 자유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목숨 같은 율법이 있었습니다.

그 절대적인 가치가 한순간에 깨어지던 날, 바울이 한시도 물러서지 않고 지킨 「우리가 가진 자유」 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12.29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

갈라디아서 1장 11~17절 김종국 목사

누구보다 하나님께 열심이었던 사울은 그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어머니의 태로부터 택하셨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가 붙든 것은 은혜였을까요, 덕지덕지 붙은 나의 열심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12.15

다른 복음은 없다 !

갈라디아서 1장 6~10절 김종국 목사

태평양을 건너 한 달 만에 받은 첫 메이커 운동화. 아껴 신은 지 두 주 만에 뒤꿈치가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진품처럼 보여도 짝퉁은 짝퉁입니다. 갈라디아 교회가 빠진 「다른 복음」 이 우리 신앙 깊숙이 들어와 있지는 않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12.01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최필수 전도사

지식과 은사가 넘쳤지만 다툼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고린도교회. 은사는 어느새 서로를 재고 나누는 잣대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는 주시라」 는 고백 한마디조차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면, 내게 주신 은사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10.27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13절 최필수 전도사

새로운 지식을 자랑하며 우상의 잔치에도 거리낌 없이 드나들던 고린도 교인들. 그들은 그것을 자유라고 불렀습니다.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는 말씀은 위로일까요, 경고일까요? 참된 자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10.20

여호와로 말미암아

하박국 3장 16~19절 김종국 목사

나라가 바벨론에 짓밟히리라는 소식을 들은 하박국은 창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렸습니다. 그런데 그 떨림 속에서 그는 기뻐하겠다고 노래합니다.

무화과도 포도도, 양도 소도 없는 자리에서 부르는 하박국의 찬양은 정말 경쾌한 노래였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8.25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롬3:19-31 / 약1:9-11 최필수 전도사

율법을 철저히 지켰지만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했던 바리새인들. 세상은 지금 그리스도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그리스도인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6.30

우리가 송사해야 할 곳은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최필수 전도사

교회 안의 다툼을 세상 법정으로 가져간 고린도 교인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어디에 호소해야 할까요? 바울은 왜 「차라리」 라는 말까지 썼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28

믿음으로 나아간 정탐

여호수아 2장 24절 최필수 전도사

모세는 이름난 열두 명을 보내 사십 일 동안 꼼꼼히 정탐했고, 여호수아는 이름 없는 두 사람을 허술하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아무것도 엿보지 못하고 숨어 지내다 돌아온 정탐꾼들은 어떻게 「그 땅을 우리 손에 주셨다」 고 보고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14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요엘 2장 18~27절 김종국 목사

메뚜기 떼와 큰 군대에 모든 것을 빼앗긴 이스라엘. 하나님은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부르시고, 뜻밖에도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걸림돌이 디딤돌이 되는 그때,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큰 일」 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07

여호와께 돌아오라

요엘 2장 12~17절 김종국 목사

메뚜기 떼가 모든 곡식을 앗아간 땅에서, 선지자 요엘은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 「여호와의 날」 이라고 외쳤습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그때, 하나님은 백성에게 무엇을 원하셨을까요? 정말 찢어야 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3.03

여호와의 날

요엘 2장 1~11절 김종국 목사

하나님을 안다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신했던 이스라엘. 그들에게 요엘은 거듭 몰려온 메뚜기 떼가 그저 우연이냐고 묻습니다.

구원과 승리의 날로 기다리던 「여호와의 날」, 그날은 왜 떨며 두려워하는 날이 되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2.16

어둠에서 빛으로

요한복음 1장 1~14절 최덕순 전도사

죄악으로 가득한 어둠의 시대,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다고 합니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자기 백성은 그 빛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빛이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2.09

그리스도에 대하여

마태복음 22장 41~46절 창성 전도사

사두개인에 이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 몰려왔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거꾸로 질문 하나를 던지셨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천 년 전 그들을 침묵하게 한 이 물음에, 오늘 우리는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0.07

무엇에든지

빌립보서 4장 8~9절 김종국 목사

군대마저 삼수해서 갔을 만큼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바울도 감옥에 갇힌 자리에서 이 편지를 썼습니다.

형편이 좋을 때가 아니라 「무엇에든지」 참되고 경건하고 옳게 산다는 것, 그 길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9.30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장 4~7절 김종국 목사

멀리서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에, 이제 돌이 지난 아이는 겁에 질려 웁니다. 염려 앞에 선 우리의 모습도 그렇지 않을까요?

감옥에 갇힌 바울은 고난 속의 빌립보 교회에 「항상 기뻐하라」 고 썼습니다. 그 기쁨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3.25

잡힌 바 된 그것 !

빌립보서 3장 12~16절 김종국 목사

군대에서 가장 힘든 훈련으로 꼽히는 행군. 체력이 남는다고 혼자 먼저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평생 복음을 위해 달려온 바울의 고백은 「나는 아직 결승점에 이르지 못했다」 였습니다. 그는 무엇에 붙잡혀 누구와 함께 달리고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3.18

주의 인자하신 그 사랑이

마태복음 22장 37~40절 창성 전도사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사랑을 주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술로는 쉽게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지만, 내 생명보다 주님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삶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3.04

하나님께로 부터

빌립보서 3장 7~12절 김종국 목사

태생도, 가문도, 율법을 지킨 열심도 누구보다 앞섰던 바울. 「될성부른 나무」 같던 그가 자랑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의와 믿음은 과연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예배조차 마음껏 드릴 수 없는 지금, 그 답이 더 절실해집니다. MORE ›

수요예배 2020.02.12

십자가로 돌아가라

박탁수 선교사

십자가의 고난보다 부활의 영광만 붙들고 싶은 시대, 많은 교회가 점점 십자가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다 이루었다 하시고 스스로 머리를 숙이신 예수님. 그 십자가에 담긴 두 가지 정신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