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음료를 담은 컵 표면에 송골송골 맺히는 물방울. 공기 속에 늘 있던 수증기도 눈에 보이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늘 곁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같은 예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시원한 음료를 담은 컵 표면에 송골송골 맺히는 물방울. 공기 속에 늘 있던 수증기도 눈에 보이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늘 곁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같은 예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