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5/9 페이지

수요예배 2020.02.05

하나님과의 만남

이사야 55장 1~8절 창성 전도사

시원한 음료를 담은 컵 표면에 송골송골 맺히는 물방울. 공기 속에 늘 있던 수증기도 눈에 보이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늘 곁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같은 예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1.15

홍해 앞에 선 모세처럼

출애굽기 14장 10~14절 창성 전도사

앞에는 넘실대는 홍해, 좌우는 높은 절벽, 뒤에서는 바로의 병거가 달려옵니다. 해방의 기쁨은 순식간에 원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방이 막힌 그 자리에서 모세는 무엇을 했을까요? 우리 앞의 홍해는 어떻게 갈라질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1.08

변화해야 하는 사람들

마태복음 4장 18~22절 최덕순 전도사

갈릴리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던 어부 시몬. 예수님을 만난 그날부터 그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수 많고 흔들리던 그를 예수님은 어떻게 바꾸어 가셨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신앙은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9.01.02

승리

누가복음 6장 46~49절 홍동우 전도사

1년 동안 말씀을 전했지만 청년들이 반응하지 않는 것만 같던 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오며 목회를 계속할 수 있을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상식으로는 실패처럼 보이는 길, 그래도 끝까지 걸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성경이 말하는 「승리」 는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2.26

복음의 공동체

빌립보서 2장 1~4절 김종국 목사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던 친구들이 큰 대회에 나갔다가 순위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함께 맞춰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권면과 위로, 교제와 긍휼이 넘쳐야 할 교회 공동체. 그보다 먼저 있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2.05

속 뒤집는 사람

사무엘상 25장 2~3절 박재민 전도사

누구에게나 속을 뒤집는 사람이 있습니다. 은혜를 모욕으로 갚은 나발 앞에서, 사울을 살려 주었던 다윗마저 칼을 찼습니다.

칼을 찬 사백 명 앞에 엎드린 아비가일, 그녀는 무엇으로 다윗의 분노를 돌이켰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0.31

사마리아인 이라는 이유로

누가복음 17장 11~19절 홍동우 전도사

교회가 좋아서, 예수님이 좋아서 시작한 신앙생활이 왜 갈수록 힘겨워질까요. 오래 섬길수록 커지는 질문입니다.

열 명의 환자가 고침받았지만 예수님께 돌아온 사람은 사마리아인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0.2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

여호수아 2장 1~2절 박재민 전도사

가데스 바네아의 정탐꾼들은 맡은 일을 너무나 잘 해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사십 년의 광야 생활이었습니다.

사십 년 뒤 여호수아는 다시 정탐꾼을 보냅니다. 같은 정탐인데 무엇이 달랐던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9.26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빌립보서 1장 19~26절 김종국 목사

감옥에 갇혀 언제 풀려날지 모르는 바울. 그런데 그는 풀려나게 기도해 달라는 말 대신 기뻐하고 또 기뻐하겠다고 씁니다.

살든지 죽든지, 바울이 끝내 바란 단 한 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8.29

시몬과 베드로 사이에서

누가복음 5장 1~11절 홍동우 전도사

대학 시절 선교 단체 대표로 애써 이룬 변화는 몇 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래도 남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어부 시몬은 어떻게 베드로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8.22

기뻐하고 또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장 12~18절 김종국 목사

감옥에 갇힌 바울은 자신의 고생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오히려 순수하지 못한 동기로 복음을 전하는 이들까지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기뻐합니다.

아무것도 기뻐할 것 없는 자리에서, 바울은 무엇을 보았기에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고 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8.15

주체할 수 없는 감정

아가 1장 1~4절 박재민 전도사

한때 젊은이들에게 읽지 말라고 권할 만큼 노골적이라던 아가서. 그 첫머리에는 향기와 포도주, 그리고 입맞춤이 나옵니다.

이 낯 뜨거운 사랑 노래가 오늘 우리에게 들려주려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7.25

성령 세례

누가복음 3장 16~17절 홍동우 전도사

세례를 받으러 나온 세리와 군인들. 당시 사람들 눈에는 결코 하나님께 돌아올 수 없는 이들이었습니다.

도저히 바뀔 것 같지 않은 사람도 정말 변할 수 있을까요? 성령 세례는 그 질문에 어떤 답을 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7.18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빌립보서 1장 1~11절 김종국 목사

편지함에 고지서만 쌓이는 시대, 손으로 한 자 한 자 쓴 편지에는 문자로 담을 수 없는 마음이 있습니다. 옥에 갇힌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도 그러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던 바울은 그들을 생각하며 무엇을 감사하고, 무엇을 위해 기도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6.27

여인과 아이에게 임한 성령

누가복음 1장 26~27절 홍동우 전도사

가짜 유대 왕이 다스리고 제사장도 힘을 잃은 어두운 시대. 하나님은 새 왕의 소식을 권력자가 아니라 늙은 여인과 젊은 처녀에게 먼저 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강한 모습이 아니라 약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23

시간 속에서 쌓여가는 신뢰

창세기 22장 14~19절 홍동우 전도사

책값이 아까워 연애도 사치로 여기던 신학생이, 오래 알던 사람 앞에서는 두려움 없이 마음을 열었습니다. 차이는 신뢰였습니다.

이삭을 바치러 모리아로 향한 아브라함, 그 발걸음 뒤에는 어떤 세월이 쌓여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16

작은 혀

야고보서 3장 1~6절 박재민 전도사

야고보는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작은 혀 하나가 배의 방향을 바꾸고, 작은 불씨처럼 온 산을 태우기 때문입니다.

옆 사람의 눈을 보며 축복의 말을 건네는 몇 초조차 쉽지 않은 우리, 이 혀는 어떻게 다스려질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02

먼저 속사람이 강건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14~19절 김능철 목사

겉사람은 날마다 늙어 가는데, 우리는 보이는 몸의 건강에만 온 마음을 쏟고 삽니다.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나는 지금 건강할까요?

바울이 무릎 꿇고 드린 기도 속에 담긴,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는 세 가지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