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6/9 페이지

수요예배 2018.04.25

아프니까 사도다

고린도후서 11장 28~31절 홍동우 전도사

「당신, 진짜 사도 맞습니까?」 자기가 세운 교회에서 이런 의심을 받았던 바울. 말도 시원찮고 초라해 보였던 그는 그 물음에 어떻게 답했을까요?

유능함이 곧 능력인 시대,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진짜 능력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4.04

막을 수 없는 물길

사도행전 6장 10~15절 박재민 전도사

구제를 맡으라고 세운 집사가 기적을 행하고 논쟁하며 복음을 전하다가 공회에 끌려갑니다. 정해진 역할을 넘어선 스데반은 교회의 질서를 어긴 골치 아픈 인물이었을까요?

그가 돌에 맞은 뒤 교회에 일어난 일은 무엇을 말해 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3.21

옳고 그름

마가복음 12장 13~17절 김종국 전도사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서로 원수였던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손을 잡고 예수님 앞에 미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걸려 넘어질 그 덫 앞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보여 주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2.28

실망하지 말자

마가복음 4장 26~32절 홍동우 전도사

믿는다는데 왜 나는, 우리 교회는 좀처럼 자라지 않는 것 같을까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끝까지 깨닫지 못하고 흩어졌습니다.

밤낮 자고 깨는 사이에 자라는 씨, 모든 씨보다 작은 겨자씨. 이 두 비유는 답답한 우리에게 무엇을 들려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1.31

나의 대화방법

야고보서 1장 19절 박재민 전도사

오래 함께한 사람이라도 얼굴만 보고는 그 속마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고, 대화합니다.

트집 잡으려는 바리새인부터 상처 많은 사마리아 여인, 절망한 엠마오의 제자들까지. 예수님은 그들과 어떻게 대화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1.24

간절히 그리고 끊임 없이

예레미야 11장 6~8절 김종국 전도사

새해에 품은 결심,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고 있습니까? 사흘을 넘기지 못하는 「작심삼일」 은 우리의 신앙에도 그대로 찾아옵니다.

언약을 저버린 백성을 향해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을까요? 그 마음을 담은 한 단어가 있습니다. MORE ›

수요예배 2017.12.27

그리스도인의 자리

다니엘 5장 25~31절 홍동우 전도사

벨사살 왕이 예루살렘 성전의 금 그릇으로 잔치를 벌이던 밤, 벽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 글자를 썼습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거슬러 갈 때, 다니엘은 어떤 자리를 지켰을까요? 하나님 나라는 어떤 자리에서 임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2.20

눈으로 확인하기

누가복음 1장 46~56절 박재민 전도사

천사의 놀라운 소식을 들은 십대 소녀 마리아.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그녀가 찾아간 사람은 나이 든 엘리사벳이었습니다.

혼돈이 기쁨의 노래로 바뀐 그 만남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우리는 성탄을 어떤 모습으로 기다려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2.13

오늘만 산다 !!

마태복음 6장 33~34절 김종국 전도사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사소한 고민부터 진로와 배우자 선택까지,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염려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사라지지 않는 염려, 그 염려를 이기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15

여전히 육신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

고린도전서 3장 1~3절 홍동우 전도사

대학 시절 선교단체 대표를 맡았을 때, 옳은 일을 한다고 믿었는데 공동체는 어느새 둘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데도 왜 우리는 다투는 걸까요? 고린도 교회의 분쟁 앞에서 바울이 내놓은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08

주목 받는 자

누가복음 10장 25~37절 박재민 전도사

다른 나라 아이들의 열악한 모습을 보여 주며 도움을 청하는 광고가 나오면, 혹시 채널을 돌리지는 않았습니까?

피 흘리는 사람을 보고도 제사장과 레위인이 반대편으로 지나간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01

나를 찾아줘

창세기 32장 24절 김종국 전도사

형을 속이고 삼촌을 속이며 부와 가족을 얻은 야곱. 이제 편히 살 만하던 때, 그는 다시 쫓기듯 고향을 향해 길을 떠나야 했습니다.

모든 것을 먼저 보내고 홀로 남은 밤, 그는 왜 자기 이름을 다시 말해야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0.25

우리는 언제 교회인가?

마가복음 16장 14~18절 홍동우 전도사

낮에는 나를 혹독하게 다그치던 선임이 예배 때면 「내 이름 아시죠」 를 부르던 작은 군인 교회. 그곳을 교회로 만든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가 떠나자 교회는 다시 교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언제 교회일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0.04

여호와라야

시편 23편 1~6절 박재민 전도사

외우기까지 하는 시편 23편. 그런데 다윗이 이 고백을 한 때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원수의 목전이었습니다.

겁 많고 연약한 양이 편히 눕는 데에는 네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쫓기던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이 자신을 누이신다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9.06

은혜 아니면

요한복음 21장 1~19절 박다은 전도사

죽을지언정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던 베드로는 결국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뒤에도 그는 다시 갈릴리 호수로 고기를 잡으러 갔습니다.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한 그에게, 호숫가의 주님은 꾸중 대신 무엇을 건네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8.30

심히 다투어 ?

사도행전 15장 36~41절 김종국 전도사

마가 요한을 데려갈 것인가를 두고 바울과 바나바는 「심히 다투어」 서로 갈라섰습니다. 성령 충만한 두 사도가 정말 등을 돌리고 헤어진 것일까요?

교회는 그런 두 사람을 축복하며 보냈습니다. 「다투었다」 는 그 한 단어에는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8.23

보고 있으신가요 ?

창세기 16장 1~16절 박재민 전도사

여주인의 뜻에 따라 아브람의 아이를 가졌지만, 결국 구박을 견디지 못해 홀로 광야로 도망친 여인 하갈. 아무도 그녀를 따라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광야에서 하갈을 찾아온 분이 계셨습니다. 하갈은 그분을 무엇이라 불렀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7.26

유일한 해결책

로마서 1장 16절 함선균 전도사

당대 최고의 도시 로마에게, 식민지의 가난한 목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십자가에서 무력하게 죽었다는 소식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그 복음을 들고 로마로 가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바울은 무엇을 믿었기에 그 복음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7.12

티끌 가운데서

욥기 42장 6절 홍동우 전도사

하나님은 세 친구가 아니라 욥의 편을 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욥이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 한다고 고백합니다.

잘못이 없다던 욥은 대체 무엇을 회개한 것일까요? 욥기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한 구절의 수수께끼입니다. MORE ›

수요예배 2017.06.28

저기, 폭풍우가 온다 !

욥기 40장 1~7절 홍동우 전도사

아무 잘못 없이 모든 것을 잃은 욥. 오랜 침묵 끝에 마침내 하나님이 나타나셨지만, 위로가 아니라 폭풍우 가운데서 몰아붙이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쓰러진 욥에게 다시 몰려온 그 폭풍우는 심판이었을까요, 전혀 다른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