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 시편 23편은 한 폭의 평화로운 그림처럼 읽힙니다. 그러나 다윗이 양을 치던 땅은 풀밭이 아니라 광야였습니다.
꽃길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면서도 다윗은 어떻게 「내게 부족함이 없다」 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 시편 23편은 한 폭의 평화로운 그림처럼 읽힙니다. 그러나 다윗이 양을 치던 땅은 풀밭이 아니라 광야였습니다.
꽃길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면서도 다윗은 어떻게 「내게 부족함이 없다」 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