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7/9 페이지

수요예배 2017.05.31

광야를 지나며

시편 23편 1~6절 김종국 전도사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 시편 23편은 한 폭의 평화로운 그림처럼 읽힙니다. 그러나 다윗이 양을 치던 땅은 풀밭이 아니라 광야였습니다.

꽃길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면서도 다윗은 어떻게 「내게 부족함이 없다」 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5.17

낚시

마태복음 4장 19절 박재민 전도사

물고기 잡는 데는 프로였지만 사람을 낚는 일에는 완전한 초보였던 어부들. 예수님은 그들을 부르시며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낚시를 잘 못하는 초보도 아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낚는 낚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4.26

금지할 수 없는 것

갈라디아서 5장 16~26절 박재민 전도사

중학생 때 새벽기도에 열심이던 친구가 교회를 떠나 지금의 삶이 더 편하다고 합니다. 내 안에는 서로 싸우는 두 개의 내가 있습니다.

율법으로는 이룰 수 없고, 어떤 법으로도 금지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4.19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잠언 6장 20~23절 홍동우 전도사

하나님은 부자도 가난한 자도, 장애가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똑같이 사랑하십니다. 흠잡을 데 없는 이 강의를 듣고도 마음 한쪽이 껄끄러웠습니다.

옳은 말은 왜 사람을 아프게 할까요? 그리고 마지막 날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으실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4.05

내 눈에만 보여

요한복음 9장 35~38절 김종국 전도사

날 때부터 한 번도 세상을 본 적 없던 사람이 실로암에서 눈을 떴습니다. 그러나 그를 둘러싼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눈으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 그분을, 그는 어떻게 알아보았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3.22

어디서 기도 하시나요

누가복음 22장 39~46절 박재민 전도사

예수님은 자주 감람산에 올라 기도하셨고, 그날 밤에는 제자들과 함께 오르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슬픔에 지쳐 잠들고 말았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는 말씀 속의 시험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어디서, 누구와 기도하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3.15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누가복음 3장 1~6절 김종국 전도사

권력자들의 이름이 줄지어 나오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은 뜻밖에도 빈 들의 요한에게 임했습니다. 사순절에 다시 듣는 세례 요한의 외침입니다.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험한 길과 높은 산 앞에서 그 길은 무엇으로 곧게 할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1.25

아멘 !!

신명기 27장 박재민 전도사

가나안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에게 모세는 축복의 산이 아닌 저주의 산 에발에 말씀의 돌을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백성은 저주의 선포 앞에서도 한목소리로 「아멘」 을 외쳤습니다. 그 아멘은 무식이었을까요, 믿음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1.11

행함과 진실함으로

요한1서 3장 11~18절 유정한 전도사

아무리 밀어도 굴러떨어지지 않는 설악산 흔들바위. 그 비밀은 놀랍도록 잘 잡힌 중심에 있었습니다.

미움과 시기로 흔들리는 우리의 관계와 공동체, 어떤 충격에도 무너지지 않는 신앙의 중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2.21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마태복음 16장 13~20절 유정한 전도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주님의 물음에 우리는 무엇이라 답하고 있을까요? 그 대답이 우리 인생을 정합니다. MORE ›

수요예배 2016.11.30

우리가 주목하는 것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김종국 전도사

새 차를 사려고 마음먹으면 길에 그 차만 보이듯, 우리는 관심 있는 것을 보며 그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우리의 눈은 무엇에 머물러 있을까요? 바울이 주목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1.16

기도의 능력

야고보서 5장 12~20절 박재민 전도사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주, 오래 통화합니다. 하나님과도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기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일까요? 기도하는 동안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1.09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다니엘 3장 17~18절 유정한 전도사

금 신상 앞에 절하지 않으면 맹렬히 타는 풀무 불에 던져진다는 왕의 명령 앞에 선 다니엘의 세 친구.

그들은 하나님이 건져 주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한 뒤, 한마디를 더 덧붙였습니다. 그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9.28

기도하는 집

이사야 56장 6~7절 박재민 전도사

기도의 사람으로 이름난 성 테레사도 기도 시간이 끝나기만을 바라며 모래시계를 쳐다보곤 했습니다.

기도가 막히고 금세 지루해진다면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요? 예수님은 기도를 어떻게 배우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8.24

뜻을 정하여

다니엘 1장 8절 유정한 전도사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과 세 친구는 이름마저 빼앗겼습니다. 바벨론의 언어와 문화, 왕의 음식까지 받아들이라는 요구 앞에서 그들은 결단합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겠다고 뜻을 정한다는 것, 오늘 우리에게는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6.29

용서에서 용서로

마태복음 6장 14~15절 김종국 전도사

아이들은 싸워도 「미안해」 한마디와 포옹 한 번이면 금세 다시 함께 놉니다. 그런데 어른이 되면 용서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는 말씀,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따라 주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6.22

내 법도를 지켜 행하라

레위기 18장 1~5절 장시옥 목사

사람들은 저마다 이어도 같은 지상낙원을 꿈꿉니다. 이스라엘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만 바라보며 광야를 견뎠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입성은 해피엔딩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그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10.14

나의 매임으로

빌립보서 1장 12~18절 유정한 전도사

복음을 전하다 차가운 옥에 갇힌 바울.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자리에서 그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런데 갇힌 바울이 어떻게 온 세상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를 묶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8.26

울지 마세요

누가복음 7장 11~17절 박재민 전도사

남편을 먼저 보내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잃은 나인 성의 과부. 장례 행렬이 성문을 나서던 그때,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와 마주칩니다.

아무도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예수님은 왜 그 여인에게 먼저 다가가셨을까요? 「울지 말라」 는 한마디에는 무엇이 담겨 있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