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수요예배

수요예배 168건 · 8/9 페이지

수요예배 2015.08.19

기도

마가복음 9장 17~29절 홍동우 전도사

예수님께 권능을 받아 귀신을 쫓아냈던 제자들이 이번에는 귀신 들린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더 센 귀신이었기 때문일까요?

그 사이 제자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도」 는 어떤 기도였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8.05

열흘 동안 시험하소서

다니엘 1장 11~16절 박재민 전도사

포로로 끌려온 열다섯 살 남짓한 소년 다니엘이 환관장 앞에서 왕의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나섭니다. 목숨이 걸린 당돌한 한마디였습니다.

다니엘이 거부한 것은 정말 고기와 포도주였을까요? 그리고 그가 정한 뜻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7.29

그 날을 고대하며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15절 유정한 전도사

주님 다시 오실 날이 늦어지자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지쳐 갔고, 제멋대로 해석하며 흔들렸습니다. 그날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날을 고대하며 깨어 준비한다는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7.08

오직 깨어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절 유정한 전도사

2천 년 동안 많은 사람이 주님 다시 오실 때를 알아내려 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날은 밤에 도둑같이 찾아옵니다.

그렇다면 그날을 심판이 아닌 구원의 날로 맞이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6.24

레위기 11장

레위기 11장 44~47절 장시옥 목사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인 시대, 먹는 이야기는 성경에도 나옵니다. 레위기 11장은 먹을 수 있는 동물과 먹을 수 없는 동물의 긴 목록입니다.

이미 효력을 다한 음식 규례를 오늘 우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가른 기준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6.10

우리를 부르심

데살로니가전서 4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면접에서 가장 흔한 질문은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느냐는 것입니다. 지원한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면 뽑을 이유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분명한 이유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음란한 문화가 가득한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은 그 이유를 무엇이라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5.13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9~13절 유정한 전도사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훨씬 더 기쁜 일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 하고 싶었던 바울. 그물을 깁는 어부들과 이 말씀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5.06

실패한 제사장

레위기 10장 1~11절 장시옥 목사

최초의 제사장들이 첫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바로 다음 장면, 성경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뀝니다.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무엇을 잘못했기에 여호와 앞에서 나온 불에 삼켜졌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4.15

이제는 우리가 살리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바나나 한 손은 하나가 상하기 시작하면 나머지도 금세 변해 버립니다. 다닥다닥 붙어 사는 성도들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자신도 쫓겨 다니는 처지였던 바울은 왜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만 염려했을까요? 그는 왜 「이제는 살리라」 고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4.08

처음 제사장, 첫 사역 (ii)

레위기 9장 12~24절 장시옥 목사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에 남긴 첫 발자국은 뒤에 오는 이들의 길이 됩니다. 최초의 제사장 아론의 첫 제사도 그랬습니다.

긴 제사를 마친 아론이 손을 들어 백성을 축복하자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왔습니다. 그날 회막 앞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3.11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장 17~20절 유정한 전도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교회를 급히 떠나야 했던 바울은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얼굴은 볼 수 없어도 마음은 떠나지 않은 바울. 그가 성도들을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 이라 부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2.11

복음에 대한 두 가지 태도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16절 유정한 전도사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바울이 전한 말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왜 그 당연한 일에 그토록 감사했을까요?

같은 말씀이 누구에게는 살아 역사하고 누구에게는 죽은 말이 되는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2.04

평범을 넘어 구별되게

레위기 8장 30~36절 장시옥 목사

나라를 세우는 이스라엘에게 군대보다 먼저 필요했던 것은 제사장이었습니다. 피와 기름이 뿌려지고 이레 동안 회막을 떠나지 못한 위임식에는 어떤 뜻이 있었을까요?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말은 칭찬일까요, 모욕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2.17

헛된 영광

갈라디아서 5장 16~17절 유정한 전도사

마음속에 담긴 것은 결국 말과 표정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어려운 순간이 오면 내면의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가족도 친구도 모르는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에는 지금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26

행복 나눔

레위기 7장 11~18절 장시옥 목사

구약의 다섯 가지 제사 가운데 드린 사람이 제물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제사는 화목제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기는 하루나 이틀 안에 다 먹어야 했습니다.

남겨 두지도 저장하지도 말라는 이 독특한 규정에는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19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역대하 20장 14~19절 유정한 전도사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몰려오는데 남유다에게는 막아 낼 힘도, 도와줄 동맹도 없었습니다. 여호사밧 왕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하나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12 # 선교특별강연

사망에서 생명으로

요한복음 5장 24절 박태영 선교사

원두커피를 팔던 젊은 영업사원에게 처음 만난 사람이 던진 한마디, 「나중에 목사 하면 잘하겠어」. 그 말에 그는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석 달을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의 전도, 그리고 단 한 구절의 말씀. 그의 인생은 어디로 옮겨 가게 되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0.29

그리스도인이라..

사도행전 11장 19~26절 장시옥 목사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 이라 불린 곳은 안디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은 그들이 스스로 붙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밖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그들을 그렇게 불렀을까요? 오늘 우리를 보는 사람들은 우리를 무엇이라 부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0.15

죽음 앞에 서서

사도행전 26장 24~29절 유정한 전도사

죽음 앞에서는 누구도 담대하기 어렵습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 사슬에 묶여 선 바울에게 그 자리는 목숨을 건질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기회를 전혀 다른 일에 썼습니다. 「네가 미쳤도다」 라는 말까지 들은 바울은 무엇을 택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