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0/18 페이지

오후예배 2018.12.23 # 2018년 교회학교 성탄발표회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가

누가복음 2장 11~12절 홍동우 전도사

말 한마디로 온 세상을 움직이던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 그 명령에 만삭의 아내를 데리고 먼 길을 떠난 요셉과 마리아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화려한 황제 대신 여물통에 누운 아기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역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16

아름답고 마땅한 일

시편 147편 1~7절 김종국 목사

학원에 바쁜 아이들도, 일에 쫓기는 어른들도 정작 무엇이 중요한지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성탄을 앞둔 칸타타 주일의 말씀입니다.

수많은 할 일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에게 아름답고 마땅한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09

사랑의 도시락

베드로전서 4장 7~11절 박재민 전도사

과학자들이 만든 「종말 시계」 는 자정까지 몇 분이 남았는지를 알립니다. 성경은 오래전부터 우리가 말세를 살고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이때, 오늘 죽을 준비가 되었느냐는 질문 앞에 그리스도인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02 # 제7여전도회 헌신예배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장 2절 정주관 목사 (행복을 그리는 교회)

남들 눈에는 힘 빠진 한숨으로 보여도, 그 한숨의 깊이를 헤아려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수고했어」, 그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소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 그리스도인이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0.14 # 제6여전도회 헌신예배

남기는 자가 됩시다 !!

마태복음 25장 14~30절 황인학 목사 (진주 월드비전교회)

전 재산을 세 종에게 맡기고 먼 길을 떠난 주인. 두 종은 즉시 나가 장사했고, 한 종은 금덩이를 땅에 묻었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달란트는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0.07

주 안에 함께 살자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김종국 목사

배 속에 찾아온 새 생명과 함께하는 일은 기쁘면서도 고단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주의 만찬 자리도 그러했습니다.

먼저 온 사람은 배부르고 늦게 온 사람은 굶주렸던 식탁, 바울은 그들에게 어떤 한마디를 남겼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9.30 # 새가족 양육부 헌신예배

생명을 살리는 마을

룻기 2장 8~13절 김성애 목사 (양정중앙교회)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문화도 다른 이방 여인 룻. 그런 사람이 오늘 우리 교회에 새가족으로 온다면 어떨까요?

낯선 베들레헴에서 룻이 끝내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누구 덕분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9.02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요한복음 14장 1~6절 김종국 목사

3년을 함께한 스승이 이제 떠나신다고 합니다. 길을 잃은 듯한 제자들 가운데 도마가 솔직하게 묻습니다.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그 길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이었습니다. MORE ›

오후예배 2018.08.26 # 2018년 교회학교 여름사역보고

조롱에도 불구하고

역대하 30장 10~12절 박재민 전도사

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받은 뜨거운 은혜는 왜 금세 식어 버릴까요? 히스기야는 왕이 되자마자 닫혀 있던 성전 문부터 열었습니다.

유월절에 오라는 초대장에 어떤 이들은 조롱하며 비웃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절기는 한 번 더 이어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8.19 # 5여전도회 헌신예배

노아의 때, 인자의 때

마태복음 24장 32~42절 이영우 목사 (사랑으로 교회)

노아의 때에도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갔습니다. 노아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같은 밭에서 같은 일을 하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합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8.12 # 청년부 간세대예배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

로마서 5장 1~5절 홍동우 전도사

목회자를 꿈꾸던 한 청년은 카드 빚을 갚느라 원치 않는 직장에 다니며 「알아서 되겠죠」 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를 때, 하나님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다고 하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7.01 # 창립기념음악회

찬송하며 찬송할지어다

시편 117편 1~2절 김종국 목사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 단 두 절뿐인 시편 117편은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부릅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형편이 넉넉지 않아도, 우리가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24 # 평양노회 남선교회 부산연합회 헌신예배

가데스바네아 에서

김준기 목사 (예전교회)

호렙산에서 가데스바네아까지는 열하루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 길을 사십 년 만에야 지나왔습니다.

약속의 땅이 바로 눈앞에 있었는데, 그 문턱에서 그들의 발길을 돌려세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17 # 제3여전도회 헌신예배

말씀에 의지하여

누가복음 5장 4~5절 김재민 목사 (소정교회)

밤새 수고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하셨습니다. 전문가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씀이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의 자리, 그곳에서 붙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03

언제 해야 하는가 ?

누가복음 6장 12절 박재민 전도사

제자들을 택하시기 전, 예수님은 산에 올라 밤이 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한 시간이면 될 일이었다면 그렇게 하셨을까요?

기도는 언제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5.20

그 후에 그 때에

요엘 2장 26~30절 김종국 목사

성령강림주일, 누구나 성령 충만을 바라지만 기쁨과 평안보다 막막한 날이 더 많습니다. 메뚜기 떼가 모든 것을 먹어 치운 이스라엘처럼 말입니다.

설상가상, 사면초가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그 후에」 무엇을 약속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4.29

움직이지 못하는 자들

사무엘상 17장 8~11절 박재민 전도사

사십 일 동안 골리앗의 조롱을 듣고도 이스라엘 군대는 꼼짝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승리를 맛본 군대였는데도 말입니다.

모두가 떨고 있던 그 골짜기에서, 소년 다윗은 무엇을 보았기에 홀로 나설 수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3.18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섬김 속에 길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30장 11~20절 염덕귀 목사 (시온교회)

삶의 터전이 불타고 가족을 모두 빼앗긴 시글락, 원망의 화살은 다윗에게 쏟아집니다. 1분 1초가 급한 추격 길에서 다윗 일행은 길가에 버려진 소년 하나를 만납니다.

갈 길이 바쁜 그들은 왜 걸음을 멈추었을까요? 그 작은 섬김은 무엇을 열어 주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3.11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흔들리지 않는 믿음

고린도후서 4장 1~12절 김동근 목사 (효성교회)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했지만 의심과 비난을 받던 사도 바울.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면서도 그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낙심할 이유가 차고 넘치던 그 자리에서 바울을 붙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