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2/18 페이지

오후예배 2017.07.23 # 제4여전도회 헌신예배

아낌없는 헌신

누가복음 7장 44~47절 조현수 목사 (창성한언덕교회)

바리새인 시몬은 예수님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지만, 발 씻을 물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 초대받지 않은 한 여인이 들어와 예수님의 발을 눈물로 적셨습니다.

주님은 시몬에게 「이 여자를 보느냐」 고 물으셨습니다. 주님이 보신 그 여인 안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6.04

여기는 장독대 안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28절 ~ 5장1절 홍동우 전도사

기술만 좋으면 금세 맛을 내는 짜파게티, 오랜 시간 장독대에서 익어야 맛이 드는 묵은지. 하갈에게서 아이를 얻는 데는 열 달, 사라에게서 이삭을 얻기까지는 이십오 년이 걸렸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짜파게티일까요, 장독대 안의 김치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5.14

영적인 부모

신명기 34장 9~12절 김종국 전도사

낳으시고 길러 주신 부모의 사랑은 대를 이어 흐릅니다. 피를 나누지 않은 모세와 여호수아 사이에도 그런 관계가 있었습니다.

영적인 아버지, 영적인 어머니가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4.30

곤고한 사람의 결말

로마서 7장 21절 ~ 8장 2절 홍동우 전도사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고, 선을 원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 바울은 그런 자신을 「곤고한 사람」 이라 불렀습니다.

남을 용서하려고 1년을 씨름한 끝에 만난 마지막 장애물은 누구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4.23

이야기 보따리

사무엘하 23장 1~5절 김종국 전도사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 내용은 다 잊었어도 그 기억은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다윗에게도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도망칠 때도, 미친 척할 때도 다윗이 시를 남긴 까닭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이야기 보따리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3.26

십자가 아래에서 고백하는 진실

마가복음 15장 37~39절 홍동우 전도사

예수님의 죄목을 알고 있었을 로마 군인 백부장이 십자가 아래에서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차갑던 그는 무엇을 보았던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의 신앙이 가장 위대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3.12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은총

시편 23편 1~6절 김종희 목사 (포항지경교회)

눈발에 길을 잃은 캄캄한 산속, 구조를 기다리던 밤에 멀리 보이던 불빛은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광야 같은 세상을 걷는 연약한 우리에게 길을 안내해 줄 분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인도는 누구에게 주어질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3.05

부르신 곳에서

고린도전서 7장 17~24 박다은 전도사

문제가 많던 고린도 교회에 바울은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고 썼습니다. 그저 현실에 만족하며 살라는 뜻이었을까요?

왕이 될 수 있었던 왕자 요나단은 왜 그 자리를 다윗에게 기꺼이 넘겨주었을까요? 내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26 # 선교보고회

고통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

다니엘 3장 16~29절 전은미 선교사

평탄할 때보다 고통 가운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더 세밀하게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 번 넘긴 선교사의 고백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 믿음은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꿀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12 # 1여전도회 헌신예배

나의 목자이신 주님

시편 23편 1~6절 류진민 목사 (신일교회)

물이 어디 있는지, 무엇이 독초인지도 모르는 양. 그런 양이 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 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할 길이 백 가지라던 여우와 한 길뿐이라던 고양이, 사냥개가 짖던 날 살아남은 쪽은 누구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05 # 예음부 헌신예배

두렵고 떨림으로

빌립보서 2장 12~16절 이대근 목사 (양정중앙교회)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말씀은 큰 위로가 됩니다. 그런데 솔직히, 잠시 비켜 계셨으면 싶은 순간도 있지 않습니까?

주인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우리는 어떤 일꾼으로 살고 있을까요?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야 할 구원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2.25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마태복음 2장 10~11절 김종국 전도사

별을 따라 먼 길을 온 동방 박사들이 처음 찾아간 곳은 아기 예수님이 나신 베들레헴이 아니었습니다.

왕을 찾아 왕궁으로 갔던 그들은 어디에서 그토록 크게 기뻐하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2.11

쉼 #1

마태복음 11장 28~30절 김종국 전도사

한 해 동안 봉사하고 일하며 분주하게 달려오다 보면 문득 「나는 어디 갔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친 우리에게 주님은 「오라」 고 하시고는 멍에를 메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어떻게 쉼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2.04

기억나시나요?

민수기 15장 40절 박재민 전도사

몇 해 전 인기 드라마의 제목은 금세 떠오르는데, 학창 시절 애써 외운 공식은 도무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두꺼운 성경책을 늘 들고 다닐 수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30 # 7/8 여전도회 헌신예배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마가복음 1장 35~39절 최복순 목사 (부산장신대)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잠드는 사람이 늘어 가는 시대, 외로움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이 시대의 질병입니다.

똑같이 홀로 있는데도 사람을 무너뜨리는 외로움이 있고 살리는 고독이 있습니다. 그 둘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23

그리스도의 섬김

마가복음 10장 42~45절 김종국 전도사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길에서 두 제자는 주님의 좌우편 높은 자리를 구했고, 나머지 열 제자는 화를 냈습니다.

같은 길을 걸으면서도 서로 다른 곳을 보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을 가르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02 # 플러스원 관계전도축제 선포식

나의 말을 준행하라

창세기 22장 17~18절 박재민 전도사

독자 이삭을 제단에 올린 아브라함의 순종은 온 세상에 복음의 은혜가 흘러가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름난 점술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것은 한 장의 전도지였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두려워 입을 닫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9.18

하나님과 사람 사이

창세기 11장 1~5절 김종국 전도사

홍수 심판 뒤에도 사람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아 자기 이름을 내자고 의기투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모인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하나님은 왜 그들을 흩으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9.11

소리 내어라

시편 1편 2절 박재민 전도사

「묵상」 이라고 하면 조용히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시편 1편의 묵상은 정반대의 뜻을 품고 있습니다.

머리만 커지는 신앙이 아니라 말씀이 삶이 되는 길, 그 열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8.21

더 전도 II

마태복음 5장 13~16절 김종국 전도사

세상은 늘 가짜를 진짜처럼 내밉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진짜라고 속삭이는 세상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이라 부르셨습니다.

전도는 길거리에서 외치는 것만일까요? 소금이 짠맛을 내고 빛이 비칠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