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3/18 페이지

오후예배 2016.07.31 # 선교지 단기선교 보고예배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고린도후서 12장 1~10절 유정한 전도사

기대와 열정으로 출발한 단기 선교팀이 떠나기도 전에 하나둘 지쳐 갔습니다. 팀을 손에 쥐려 할수록 리더는 더 흔들렸습니다.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바울의 이 고백은 그 팀에 무엇을 일으켰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7.10

하나

에베소서 4장 1~4절 김종국 전도사

혼자 밥 먹고 혼자 영화 보는 일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 그런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교회」 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 말고는 같은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한 몸이 된다는 것,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7.03 # 단기선교 파송예배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누가복음 19장 40절 유정한 전도사

2002년 월드컵, 골이 들어갈 때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예수님을 맞은 제자들도 그랬습니다.

조용히 하라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5.08 # 3/4/5 남선교회 헌신예배

잊지말고! 기억해요!

신명기 8장 1~2절 최홍성 목사 (남지교회)

사람은 본래 잊어버리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광야 사십 년을 「기억하라」 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서운했던 일은 잊어도 좋지만, 그리스도인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4.03

더 기도

역대하 20장 5~13절 김종국 전도사

세 나라 연합군이 몰려온다는 소식 앞에 두려움에 떤 여호사밧 왕.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칼을 갈거나 군사를 모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한다」 는 고백이 어떻게 가장 깊은 기도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12.13 # 성탄축하 음악예배

즐겁게 노래하며

시편 98편 4절 유정한 전도사

성탄 축하 음악회를 앞두고 완벽한 화음과 정확한 박자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부담이 마음을 누릅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화음과 박자를 맞추어 함성을 지를까요? 시편 98편이 말하는 「즐거이 소리치라」 는 어떤 노래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8.09

마음을 다하여

마태복음 22장 37~38절 이상천 목사 (휴스턴하늘교회)

가정마다 가훈이 있듯, 확대된 가정인 교회에도 하나님의 가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목숨보다 마음을 먼저 말씀하셨을까요? 마음 없이도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6.14 # 2015년 5/6 여전도회 헌신예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시편 23편 1~6절 백문흠 목사 (울산 남목교회)

설교 제목을 묻는 인쇄소 직원에게 한 목회자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까지만 말하고는, 그다음을 묻자 「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다음 날 주보에 찍힌 그 제목 앞에서 그는 왜 눈물을 쏟았을까요? 정말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십니까? MORE ›

오후예배 2015.05.24 # 2015년 3세대 통합예배

아빠의 방법대로

창세기 26장 18절 박재민 전도사

블레셋 사람들의 시기로 우물이 막히고 그랄 땅에서 쫓겨난 이삭. 그가 떠난 곳에서 다시 판 것은 아무 우물이 아니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가 지금 파고 있는 우물을 다음 세대는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5.10 # 3/4/5 남선교회 헌신예배

교회, 그리스도인답게

사도행전 9장 26~31절 한남신 목사 (53사단 십자성교회)

변화된 사울이 예루살렘 교회를 찾아왔을 때, 제자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때 회중 가운데 한 사람이 일어섰습니다.

위로의 아들이라 불린 바나바, 그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권위는 어디에서 온 것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4.26

부활 후의 사역

마태복음 28장 8~10절 김형수 목사 (CTS부산방송)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떠나 달려가던 여인들 앞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갈릴리로 가면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는 어떻게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우리의 갈릴리는 어디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3.29 # 종려주일

서로 용서하기를

마 18:21~35, 엡 4:31~32 장시옥 목사

분노가 폭주하고 갈등의 골이 깊어 가는 시대,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눈 맞추기조차 힘든 관계가 우리 곁에도 있습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왜 그토록 오래 아버지의 집을 찾지 않았을까요? 용서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3.01 # 2015년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길르앗의 땅

민수기 32장 1~32절 김준기 목사 (예전교회)

요단을 건너기도 전에 눈앞에 펼쳐진 기름진 땅 길르앗. 가축이 많은 지파들은 그 땅을 먼저 달라고 모세를 찾아갔습니다.

모세는 그 요구를 백성을 낙심하게 하는 일이라 꾸짖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어떻게 그 땅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2.15 # 세계선교주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요나 1장 8~9절 김철구 선교사 (선교지)

풍랑 이는 배 위,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던 요나가 정체를 묻는 사람들 앞에 섰습니다. 가장 부끄러운 그 자리에서 요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했을까요?

하늘의 하나님은 저 높은 곳에만 계실까요, 내 문제 한가운데 계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2.08 # 1/2여전도회 헌신예배

주님, 안나처럼 살고 싶어요

누가복음 2장 36~40절 우두영 목사 (부산 평광교회)

아셀 지파의 평범한 여인, 결혼 일곱 해 만에 남편을 잃고 성전을 떠나지 않은 안나. 하나님은 왜 그 이름을 성경에 남기셨을까요?

눈물과 아픔을 안고 살던 한 여인이 어떻게 예루살렘을 복받은 도시로 만들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2.01 # 예음부 헌신예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나타내는 찬양대

시편 22편 1~5절 김종규 선교사 (日本 가고시마 호프채플교회)

사울에게 쫓기고 아들에게 배반당한 다윗, 그 골짜기에서 나온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탄식도 찬양이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어디에 임하실까요? 찬양대가 영적 전쟁의 맨 앞자리에 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1.25 # 중보기도학교 수료예배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디모데전서 2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현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 뒤에는 멀리 영국에서 동생을 위해 기도한 누나가 있었습니다. 곁에서 도울 수 없던 누나의 몫은 기도였습니다.

백 번 움직이는 것보다 한 번의 기도가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다리를 놓는 기도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1.04 # 제직/사역자 헌신예배

하나님께서 쓰시는 일꾼

누가복음 19장 28~40절 임명광 목사 (부산 열린교회)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예수님이 타신 것은 매여 있던 어린 나귀였습니다. 사람들이 호산나를 외치며 환영하던 그날, 나귀는 무엇을 느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을 내려놓고 같은 길을 다시 걸어 나온 다음 날, 그 나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2.14 # 평양노회 남선교회 정기총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태복음 25장 14~30절 김기원 목사 (삼광교회)

주인은 타국으로 떠나며 종들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돌아온 주인 앞에서 가장 말이 많았던 사람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맡기셨을까요? 그리고 왜 더 많이가 아니라 맡긴 만큼을 바라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2.07

육안으로

사무엘상 24장 1~7절 유정한 전도사

자신을 죽이려 쫓아온 사울이 하필 다윗이 숨은 굴에 홀로 들어왔습니다. 다윗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며 그를 부추겼습니다.

똑같은 상황을 두고 다윗은 왜 전혀 다르게 보았을까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